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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6 vs 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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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랜드해협]]의 극우정당[* 극좌 정당에 대한 내용은 [[랜드해협의 극좌정당|해당 문서]] 참고]
77
88== [[사비에트]] ==
9
9해당사항 없음
1010== [[루이나]] ==
1111* [[루이나 애국당]] – 스스로는 “진짜 애국”을 외치지만, 막상 내놓는 건 감정 과열과 구호 장사뿐인 극우 포퓰리즘 정당. 과거 군사정권 시절을 근사한 ‘황금기’로 포장하고, 오늘의 모든 문제를 “외세·이민·진보 엘리트” 삼단논법으로 설명한다. 공약은 늘 거창하고 계산은 비어 있다. 예컨대 “증세 없이 국방비 두 배·복지 축소 없이 감세” 같은 물리적으로 동시 불가능한 공식을 신념만으로 밀어붙인다. 의회에선 표제만 번쩍이는 법안을 쏟아내는데, 정작 조문은 비어 있거나 “국가의 존엄은 숭고하다” 같은 선언문 수준이라 상임위 첫 회의에서 바로 걸려 넘어진다. 여론조사는 불리하면 “조작”이라며 휴지통에 던지고, 유리하면 “민심의 천명”이라며 현수막을 갈아 끼운다. 내부 파벌은 ‘진짜애국파’와 ‘더진짜애국파’로 갈라져 서로를 매국노라 부르며 싸우고, 지도부는 음모론 유튜브와 텔레그램 공지방을 정책 플랫폼으로 오해한다. 거리 집회는 북·나팔·깃발로 화려하지만, 재정 투명성은 깜깜하다. 싱크탱크라 부르는 곳은 엑셀 막대그래프와 클립아트로 ‘대체로 맞는 느낌’의 보고서를 찍어내고, 토론회에선 상대 발언을 끊어 외치는 데만 재능을 보인다. 결국 분노를 팔아 표를 모으지만, 막상 집행해야 할 순간이 오면 숫자·법·현실 앞에서 매번 멈칫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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